앞서 스리랑카 국방부는 자국 해안에서 이란 전함이 침몰해 32명을 구조했으나 101명 정도가 실종되었다고 말하고 침몰 원인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미군 관계자가 미국 잠수함의 공격으로 이란 전함이 침몰했다고 언론에 말한 것으로 나왔다.
헤그세스 장관 확인 직후 스리랑카 국방부는 최소한 80여 명의 이란 군인들이 침몰 익사했다고 말하고 이란 전함은 작전을 마치고 귀국 길이었다고 덧붙였다.
헤그세스는 이란 전함의 인명 피해 등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이런 큰 전과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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