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안규백 국방장관, 美전쟁부 차관과 통화…對이란 군사작전 등 청취
기사등록
2026/03/02 21:25:29
최종수정 2026/03/02 21:26:01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h@newsis.com
관련뉴스
ㄴ
정부 "원유·석유 수급 대비 확실…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어"
ㄴ
"안전이 최우선" 이란 사태 속 한국기업들, 중동 현지인력 대피·재택전환(종합)
ㄴ
中 "이란 공격, 국제법 위반"…트럼프 방중엔 말 아껴(종합)
ㄴ
사우디 최대 라스 타누라 정유소, 드론 접근 후 운전중지 조치
ㄴ
강훈식 비서실장, 중동 정세 점검…"李 순방 중 빈틈없는 대응"
ㄴ
외교부, 사우디·카타르 등 중동 7개국 특별여행주의보 한시적 발령
ㄴ
외교부 "한국은 북핵 문제 당사국, 비확산 의지 확고…이란 핵문제 해결 동참"
ㄴ
호르무즈 해협 '전면 봉쇄' 우려 고조…韓산업계 "사태 장기화시 타격 불가피"
이 시간
핫
뉴스
샤이니 키, 주사이모 논란 후 6개월만 SNS 재개
이 사람 신동 맞나…'37㎏ 감량' 완전 변한 얼굴
이윤석, 가발 처음 벗었다…"머리 반이 날아가"
이미영 "美전문가에 속아 공업용 물질로 입술 시술"
장동건♥고소영, 1년 학비 2500만원 학교서 포착
'멋진 신세계' 비서 역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
SNS 논란 김동완 "돌아보니 무책임한 짓 많이 해"
김용임 "성형 전 박서진 촌스러운 외모…걱정 많이 해"
세상에 이런 일이
"축구 좋아해서 잡혔네"…월드컵 마스코트로 위장한 페루 경찰, '마약 밀매' 용의자 체포
"덥다 더워" 충주서 술 마시고 물에 뛰어든 50대 숨져
자녀 앞에서 남편에게 흉기 들이댄 40대 여성, 입건
"젤라또 두 개에 8만원이라니"…로마서 바가지 '날벼락' 맞은 관광객
"백악기 때부터 살아있었다"…'고블린 상어' 심해서 사상 첫 포착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