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시스] 변근아 기자 = 16일 오후 6시50분께 경기도 안성시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안성휴게소 부근에서 버스 3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4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에 얽힌 버스 중 1대는 가벼운 접촉 사고로 현장을 떠났으며, 나머지 버스 2대에 대해서는 견인이 진행 중이다.
경찰은 수습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