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2일 입상작 포함 사진 70여 점, 영상 13편 전시
공모전은 1998년 준공 이후 27년 만에 새단장을 마친 통영대교의 새로운 모습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전국에서 250여 명이 참여해 사진 약 500점, 영상 약 90편이 출품됐다.
공모전 결과 사진분야 대상은 '나폴리 풍경'이, 최우수작은 '밤을 준비하는 풍어제 대교의 선셋', '통영대교와 아름다운 통영의 일몰'이 각각 선정됐다. 우수작으로는 '각자의 항해', '빛으로 흐르는 통영대교', '시간을 잇는 궤적'이 선정됐다.
영상분야에서는 '바다 위의 예술, 풍어제를 품은 통영대교', '전혁림의 풍어제, 통영대교에 흐르다', '바다 위의 예술, 통영대교의 밤을 담다'가 각각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통영시는 오는 13~22일 강구안 문화마당에 특설 전시장을 설치해 시상작을 포함한 입선작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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