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보다 약 2만명 증가한 수치다. 시는 당초 지난 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시민 성원으로 일주일 연장 운영했다.
다만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44일 운영해 11만여명이 찾은 데 반해 올해는 52일간 운영해 이런 결과를 거둬 큰 의미는 없어 보인다.
성연면 왕정리 일원에서 운영된 겨울테마파크는 아이스링크장, 아이스 튜브 슬라이드 등을 갖춰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해 운영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얻었다"며 "이번 겨울테마파크를 찾은 모든 분들의 마음 속에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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