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매출 1253억, 영업이익 107억, 당기순이익 214억
올해 글로벌향 신작 출시, 자회사 사업 확장 예정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 증가했으며, 5년 만에 세 자리 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322억원, 영업이익 31억원, 당기순손실 5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 영업이익은 65%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3월 취임한 우상준 대표가 글로벌 진출과 함께 경영 1순위로 추진해왔던 내실 경영의 성과로 풀이된다.
우상준 대표는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신작들의 순조로운 개발과 신사업에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사업 확장이 예정된 올해는 내실 경영을 이어가며 성장동력 육성에 나서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플레이링스는 지난해 매출 767억원, 영업이익 76억원, 당기순손실 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 14.5% 증가 등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입증했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올해 캐주얼 장르의 '프로젝트R', '프로젝트G'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담금질에 나서며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슬롯 수출 등 해외 B2B 시장에 진출하는 신사업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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