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이효리가 설 연휴에도 요가원을 운영한다는 공지를 남겼다.
이효리는 9일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인스타그램에 "아난다 요가원 설 연휴 17일 당일 제외 16일, 18일 정상 수업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효리가 바닥에 누워 미소 지은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연휴 많이 먹고 누워계시지 마시고 요가하러 오십쇼! 지금 예약"이라고 적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8월 서울 서대문구에 '아난다 요가원'을 열었다.
요가원은 수강권 오픈과 동시에 매진돼 화제를 모았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 생활을 이어가다 2024년 서울로 이사했다.
두 사람은 서울 종로구에 있는 60억원 단독주택을 전액 현급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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