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혜명심의료재단 울산병원은 4일 울산시장애인체육관과 '장애인 건강증진 및 의료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장애인 체육 선수들과 체육관 직원들에게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사회 내 건강한 재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날 울산병원 이주송 병원장은 전문 의료 역량을 바탕으로 장애인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10M 글로벌 제조창업 프로그램 참여 기업 모집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10M(Month) 글로벌 제조창업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10M 프로그램은 제품화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제조 스타트업을 위해 기획된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의 대표적 제조 특화 육성 사업이다.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와 업력 3년 미만의 제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약 10개월 동안 시제품 고도화, 현지 양산 체인 구축 등을 지원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오는 24일 오후 3시까지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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