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교육진흥원, 여성계 인사 120여명 참여 인사회
"공정·존중 문화 확산…실천적 변화 이끌어가는 것 중요"
[서울=뉴시스] 고홍주 기자 = 성평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23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2026년 여성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회에는 각계에서 활동 중인 여성계 인사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 축사는 문진영 청와대 사회수석비서관이 대독했고, 원민경 성평등장관이 축사했다. 이인선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장도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김삼화 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은 "사회 곳곳에 공정과 존중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속가능한 성평등 사회로 나아갈 실천적인 변화를 이끌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 분 한 분의 비전과 지혜가 모여 서로의 손을 맞잡고 함께 나아갈 때 평등한 일상과 안전한 삶,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밝은 미래가 우리 눈앞에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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