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기관 선정
해당 사업은 창의적인 소상공인을 성장 단계별로 연계 지원하는 것이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로컬크리에이터 육성·강한 소상공인 사업을 통합해 창업부터 도약까지 원스톱으로 돕는다. 주관기관은 해당 사업 외에도 선택 과업으로 글로벌 소상공인 육성사업 등을 병행할 수 있다.
소진공은 정부의 지방시대 실현과 지역 균형발전 기조에 맞춰 전국 5극3특을 전담할 8개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투자사, 지역 창업기관, 민간기업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할 수 있고, 권역별 중복지원도 가능하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로컬창업 기업은 지역의 가능성을 키우는 핵심 동력"이라며 "전문성 및 역량을 보유한 우수기관을 선정해 로컬 창업가가 창업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소상공인2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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