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시는 복잡한 건축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위해 건축사가 참여하는 '행복도시 건축상담 데이(Day)'를 올해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상담은 매월 셋째 수요일 오후 2~5시 광주시청 건축과(9층)에서 진행된다. 지역 내 건축사 12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순번제로 상담을 맡는다.
건축 무료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사전 예약을 통해 건축 인허가 절차를 비롯해 건축법 및 관련 법률 사항, 건축공사와 건축물 관련 민원, 건축 설계·감리·시공 등 건축행위 전반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2호점, 벼룩시장 수익금 52만원 쌍령동에 기탁
경기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2호점이 6일 벼룩시장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52만1000원을 쌍령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기탁금은 다 함께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이다.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다 함께 돌봄센터 2호점은 2022년 5월에 문을 연 이후 지역 내 거주 8세부터 13세까지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지도, 생활교육, 간식 지원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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