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 '달콤한 동행' 판매전 현장 방문
오는 9일까지 진행되는 달콤한 동행 판매전에는 18개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한다. 생활, 뷰티, 식품 중심 소상공인 브랜드들이 친환경 샴푸, 강아지 우비, 고추장 및 과일잼 등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노 차관은 판매 부스를 직접 둘러보며 제품을 구매하고, 참여 소상공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노 차관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동안 ‘달콤한 동행’을 비롯한 지역 판매전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우수한 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중기부도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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