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별 특성·지역민 요구 사항 정책 반영
구에 따르면 현장행정에선 구청장이 직접 각 동을 방문해 주민과 함께 현장을 걸으며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민생경제와 직결된 전통시장·골목상권, 취약계층, 주민 건의 사항 사업지, 준공·착공 예정 주요 사업 대상지 등 동별 특성과 지역민의 요구를 반영한 자유로운 소통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날 노은3동 현장 방문에서는 정용래 구청장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봉사에 나서고 독거노인·수급자 가구·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나눔가게와 해랑숲근린공원 맨발걷기 산책로 조성 현장을 점검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현장행정를 통해 들은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주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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