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9일 부산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9~10일)은 20~60㎜(많은 곳 80㎜ 이상)이다.
부산기상청은 "10일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또 이날부터 11일 사이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풍이 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7도,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22도로 전망됐다.
한편 11일까지 달의 인력이 강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지는 백중사리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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