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창원폴리텍 권민찬 학생, 대한민국 녹색성장 발명대회 대상 등

기사등록 2025/08/25 20:53:02
[창원=뉴시스]창원폴리텍대학 전기과 권민찬 학생, 대한민국 녹색성장 발명대회 대상 수상.(사진=폴리텍 창원 제공) 2025.08.2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권역학장 조상원)는 전기과 2학년 권민찬 학생이 ‘제16회 대한민국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기공업신문이 주최하고, (사)한국태양광설비관리협회가 주관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특허청 등 관계 부처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발명 경연이다. ‘친환경·지속가능 성장’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생활 속 아이디어를 출품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권민찬 학생은 전기과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생활 속 환경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창의적 발명품을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실용성과 확장 가능성 측면에서 우수성이 입증되어, 대학생 부문 최고상인 대상을 차지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긴급재난대응차 기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총재 고영식)와 긴급재난구호 현장 대응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창원=뉴시스]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긴급재난대응차 기부.(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2025.08.2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전달식은 마산합포구에 위치한 라이온스회관 3층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고영식 총재, 박찬만 전 총재,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지사회장, 박철우 사회협력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3월 경남적십자사와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가 업무협약을 통해 경남 도내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긴급재난구호 현장 대응 차량’ 기증사업에 공동 추진했다.

해당 차량(솔라티)은 7200여만 원 상당으로, 재난 상황에서 구호 활동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하여 재난현장 상황 파악 및 현장정보를 공유하여 즉각적으로 신속 대응할 수 있는 재난통신 장비가 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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