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제습기 상점서 제품 설치하던 60대 감전사
기사등록
2025/08/08 16:34:53
최종수정 2025/08/08 17:06:24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8일 오전 10시56분께 광주 서구 쌍촌동 한 제습기 판매 수리·업체에서 제습기 설치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직원 A씨가 감전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제습기 설치를 위해 벽 패널을 잘라낸 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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