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스라엘 국방 "이란, 휴전 위반…군에 강력 대응 지시"
기사등록
2025/06/24 17:07:05
최종수정 2025/06/24 17:11:27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관련뉴스
ㄴ
네타냐후 "對이란 작전 목표 모두 달성…美 휴전제안 동의"
ㄴ
트럼프 "이스라엘·이란 동시에 나에게 다가와 평화 외쳐"
ㄴ
휴전 직접 조율한 트럼프…네타냐후에 "더는 전쟁 없다" 통보도(종합)
ㄴ
트럼프, 이·이 휴전 직접 조율…'세 개의 전쟁' 저지 분투
ㄴ
한숨 돌린 호르무즈해협 위기…"봉쇄해도 中 해군은 나서지 않을 가능성"
ㄴ
美 부통령 "이란 핵무기 못 만들어…시설 파괴돼"
ㄴ
이란 카타르 미군기지 공격에…중국 여객기 비상착륙
ㄴ
日정부 "이스라엘·이란 휴전 환영…중대 관심 갖고 주시"
이 시간
핫
뉴스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음주운전' 이재룡 "죄송…법적 절차 성실히 따를 것"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장관급'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 "대외업무 집중"
'갑질 누명' 현주엽 아들 준희 "아빠에 배신감 들어"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기적의 8강' 韓 야구, 전세기 타고 마이애미 간다
세상에 이런 일이
"약물 타서 성폭행" 美부동산 거물 알렉산더 3형제 '종신형' 위기
'두쫀쿠' '봄동' 가고 '버터떡' 왔다고?… SNS '억지 유행' 제발 그만
전사자 유해 송환식서 쓴 'USA 모자'…알고 보니 트럼프 기업이 파는 55달러 굿즈
가게 시설 망가졌는데 '화 대신 걱정'…사장 배려에 작업자 18명 '단체 식사' 보답
"본인 사진 붙은 경고문 보고도 훔쳐가"…배달기사 위장 절도에 자영업자 '분통'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