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시 IAEA 사무총장 "포르도 핵시설 매우 큰 피해 예상"(1보)
기사등록
2025/06/23 18:05:02
[나탄즈=AP/뉴시스] 맥사 테크놀로지스가 제공한 위성 사진에 22일(현지 시간) 이란의 나탄즈 지하 농축 시설 위에 미국의 공습으로 인한 포탄 구덩이가 생성돼 있다. 2025.06.23.
[빈(오스트리아)=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23일 벙커버스터 폭탄을 투하한 미국의 공습으로 이란 로르도 핵 시설에 매우 큰 피해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관련뉴스
ㄴ
이란 對美보복 시점은…"당장" vs "나중에" vs "영원히 안 해?"
ㄴ
이란 “공격할 수 없는 곳에 농축 시설 건설”…또 다른 비밀 시설 있나?
ㄴ
"반미 시위 조심하라" 이란 타격 미국 자국민에 경보
ㄴ
기로에 선 이란 최고지도자…강제평화 ‘독배’ vs 저항과 핵개발
ㄴ
극비리에 부친 對이란 작전…트럼프, '직감' 따라 최종 결정
ㄴ
러 유엔대사 "美, 판도라의 상자 열었다…이라크戰처럼 명분 날조"
ㄴ
트럼프 "완전 파괴" 주장했지만…"포르도, 심각 피해 수준"
이 시간
핫
뉴스
하리수 "이혼 내가 먼저 제안…아기 못 낳아 미안"
표창원, 남규리에 15년 만에 사과…"제가 틀렸습니다"
손 묶인채 물속에… 女유튜버, UDT 훈련 완벽 소화
"서장훈, 28억에 산 서초 건물 450억에 매물로"
방은희, 어머니 고독사에 오열 "이틀 만에 발견"
스윙스 "120억 빚, 터널 끝 보인다"
장재인 "서울 집 판 뒤 2배 뛰어…가슴 찢어진다"
백혈병 재발 최성원 "치료가 날 죽이는 것 같아"
세상에 이런 일이
"주식 매일 사고판다"는 美 젊은 남성들…64%가 "나는 인생의 패배자“
엘베 문 열리자 지팡이 '퍽'…노인의 택배기사 폭행 이유
"20년 병수발했는데 얼굴도 모르는 동생이 유산 절반을"…배다른 형제 상속권 있을까
냄비 태우고 욕실 물바다…'치매 의심' 시어머니 검사 권유했다가 '날벼락'
새벽 식당 몰래 들어와 테이블서 '쿨쿨'…토사물 남기고 사라진 남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