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 대통령 "한일, 앞마당 같이 쓰는 이웃처럼 뗄 수 없는 관계"
기사등록
2025/06/18 07:19:10
최종수정 2025/06/18 07:31:27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관련뉴스
ㄴ
[속보]이 대통령, 캐나다 G7서 이시바 총리와 첫 정상회담
ㄴ
[속보]이 대통령 "한일, 미래지향적 관계로 발전하길 기대"
ㄴ
李대통령, G7 확대회의 전 8차례 정상회담…日이시바 만남 예정(종합2보)
ㄴ
李대통령, 영국 총리와 정상회담…'한-영 FTA 개선'에 공감대
ㄴ
이 대통령, 브라질-UN 정상과 연쇄 대담…"국제사회 연대 중요"(종합)
ㄴ
이 대통령, 캐나다 G7서 모디 인도 총리와 첫 정상회담…"양국 관계 새로운 차원 도약 기대"
ㄴ
李대통령, 한-멕시코 정상회담…"중남미 최대 교역국 경제협력 강화"
ㄴ
김혜경 여사, 캐나다 교민 간담회 참석…"조국 걱정으로 힘드셨을 것"
이 시간
핫
뉴스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얼굴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이전과 달라졌다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외모평가 '시끌'…본질 흐려져
최진실 딸 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한국, 17년만 기적의 WBC 8강 진출…마이애미 간다
"고액 알바인 줄 알았는데"…징역 3년 받은 30대
세상에 이런 일이
'4개월 아기 사망' 친모 직업에 경악…"더 끔찍한 장면 있었다"
'톱 요리사급 웍질' 中 14세 소년…"부모님 덜 힘드셨으면" 효심 가득
"그 손으로 애 만지냐"…학부모가 유치원 교사에 '투명 손톱강화제' 지적
"7년 키운 아이가 내 자식 아니었다"…이혼 후 위자료까지 청구당한 남성의 사연
"엄마가 살인마였다" 10살·8살 두 딸 살해해 여행가방 버린 美20대 친모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