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 주식선물, 1% 이상 하락세…유가는 8% 급증
기사등록
2025/06/13 20:51:34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이스라엘의 이란 새벽 공격이 진행된 뒤 미 월스트리트 주식선물은 13일 이른 오전(현지시각) 정규장 개시 전 계속해서 1.0~1.5%의 하락세을 기록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 S&P 500 및 나스닥 100 선물 모두 예외 없이 상당한 내림세인 것이다.
국제 유가는 반대로 급증했고 그 상승세가 7% 선에서 8%로 육박하고 있다. 브렌트 원유 선물은 8% 오른 배럴당 75달러 안팎에 있다.
금값은 1% 넘게 올랐으며 미 달러 가치가 강해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관련뉴스
ㄴ
코스피, 중동 긴장 고조에 2900선 내줘…코스닥도 2%대 하락(종합)
ㄴ
중동 위기 고조…환율·주식·유가 등 금융시장 '요동'(종합)
ㄴ
정부, 중동사태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금융·실물·에너지 상황관리
ㄴ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유가 12% '폭등'…요동치는 금융시장(종합)
이 시간
핫
뉴스
권은빈 연예계 은퇴
김민하, 차기작 위해 9kg 감량…발가락까지 앙상
"노출에 있어 보수적" 고소영, 35년만에 파격 변신
'충주맨' 돌아왔다…퇴사 김선태, 4개월만 친정 복귀
안재욱, 미국여행 중 뇌출혈…"병원비 5억원"
장원영 '마스크 특혜' 논란…공항공사 "절차 따라"
"MC몽, 차가원에 수십억 슈퍼카·50억 시계 받았다"
유승준, 한국에 미련?…국대 유니폼 입고 월드컵 응원
세상에 이런 일이
"재개발 집 준다더니" 결혼 전 약속 깬 시부모…결국 이혼 통보받은 남편
"남편, 아이 친구 엄마와 몰래 만났다"…블랙박스에 찍힌 '수상한 관계'
"효도하겠다" 약속 믿었다가…전 재산 가로채고 자녀 유학 보낸 뒤 잠적한 외아들
"당신 돈, 조용히 털리고 있다…'부자 아빠' 기요사키가 점찍은 자산은
"나도 임신했다"…지하철 임산부석 중년여성 '갑론을박'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