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아파트 22층에서 '펑', 폭발 사고…"40대 사망"
기사등록
2025/02/22 13:24:17
최종수정 2025/02/22 13:37:06
[용인=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용인시의 한 아파트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40대가 숨졌다.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1시58분께 용인시 수지구의 한 아파트단지 22층 세대 내 복층 다락방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내부에 있던 A(40대)씨가 사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혼 황정음, 아들 컴퓨터 질문에 "그건 아빠한테"
43세 손담비, 한쪽 다리 '쭉'…출산 후 21㎏ 뺀 몸매
'삼전 4만5천원 매수' 김구라, 하닉 132만원에 들어갔나
이창호 "'27억' 펜트하우스 청약 당첨됐으나 포기"
'주사이모 의혹' 온유 측 "피부 관리, 합법으로 인지"
'하얀거탑' '밀회' 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별세
고졸 고백 함은정 "동국대 출신이라고 말하기 민망해"
'5번째 음주운전' 배우 손승원, 오늘 항소심 선고
세상에 이런 일이
바닥에 머리 '쿵'…깊이 55㎝ 수영장서 다이빙 40대 중상
70대 노인 분실 카드로 병원비 쓴 이웃부부…"외상값 대신 썼다" 주장
장인이 매매대금·세금 다 냈는데…이혼 앞둔 사위 "내 명의라 내 것"
"162년 된 기네스, 아직 마실 수 있을까?"…英 난파선서 발견된 맥주병
中 관광객, 한국 식당서 "맛없다"더니…경복궁서 전병 들고 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