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아파트 22층에서 '펑', 폭발 사고…"40대 사망"
기사등록
2025/02/22 13:24:17
최종수정 2025/02/22 13:37:06
[용인=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용인시의 한 아파트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40대가 숨졌다.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1시58분께 용인시 수지구의 한 아파트단지 22층 세대 내 복층 다락방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내부에 있던 A(40대)씨가 사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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