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아파트·비닐하우스 잇달아 불
기사등록
2024/05/23 08:50:58
최종수정 2024/05/23 09:16:53
[부산=뉴시스]22일 오후 부산 강서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샤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4.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22일 오후 6시39분께 부산 강서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1개동을 태워 340만원(소방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또 같은날 오후 6시21분께 기장군의 한 아파트 A씨의 집에서 불이 났다.
불은 집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150만원(소방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숙, 대지 230평 제주집에 세금 독촉장
첫 만남 때 정색한 빽가, 문원과 불화설 입 열었다
장윤정 모친, '투자사기 혐의' 검찰 구속송치
박신양, 20년 투병 고백…"짧은 대화도 힘들어"
뉴진스, 민지도 합류…본격 4인 체제 컴백
"지드래곤이 좋아요 눌렀다"…이승우 세리머니 뭐길래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또 눈 수술 "짝짝이 눈 탈출"
최자, 첫딸 첫 공개…물놀이 즐기는 딸바보 아빠
세상에 이런 일이
스페인서 월드컵 자축하던 청년, 경찰 무차별 폭행에 고환 1개 적출 '날벼락'
술 취해 택시기사 폭행하고 차량 뺏어 달아난 40대 현행범 체포
"청소 안 하고 이 XX 어디갔어?"…입주민 폭언·폭행에 70대 경비원 뇌진탕
택시서 남몰래 울던 20대…부산 택시 기사가 건넨 5000원 한 장
美 야구장 국가 연주 때 안 일어났다고 뒤통수 때린 노인…"정당" vs "폭행"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