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링크, 네이밍 및 티켓시스템 운영 계약 체결
NHN링크는 대성아트센터와 대성 디큐브아트센터의 네이밍 스폰서십 및 티켓시스템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디큐브아트센터는 지하철 신도림역과 연결된 복합문화공간 디큐브시티 7층에 위치한 1242석 규모의 공연장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디큐브 링크아트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NHN링크가 '티켓링크'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연장의 티켓시스템 전반을 맡아 운영한다.
NHN링크는 '관객과 공연을 잇는(LINK) 공간'이라는 의미의 링크아트센터를 공연장 브랜드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첫 번째 링크아트센터를 개관해 조수미, 유키 구라모토, 리처드 용재 오닐 등의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NHN링크 관계자는 "디큐브 링크아트센터를 통해 다양한 중대형 공연을 만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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