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는 오는 5일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일원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년 제100회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와 연계해 진행된다.
행사는 안전교육 전문 강사에게 교통안전과 응급처치 교육을 받고, 위기 상황 시 응급처치 방법 등을 직접 배운다.
또한 재난유형별 행동요령 및 지진대피요령,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근절, 안전신문고 앱 활용 등 동영상을 상영한다.
이밖에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한 4대 불법 주·정차 신고 등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에 대해서 적극 홍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안전체험을 통해 안전생활 습관을 기르고, 재난안전 체험 교육을 부담없이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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