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에서 文 사저 바라봐…다시 지못미 외치지 않아야"
송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다시는 지못미를 외치지 않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경남 양산 통도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하고 있다"며 "어제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퇴임 후 5월10일부터 사시게 될 집의 건축 현장을 먼발치에서 바라봤다. 통도사 뒤편에 있는데 아담하고 소박했다. 사진상의 민가 맨 뒤쪽 하얀 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전직 대통령이 고향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며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시대, 더이상 정치보복의 악순환이 되지 않게 막아내는 버팀돌의 하나가 되겠다"고 했다.
송 전 대표는 최근 당 일각에서 서울시장 선거 후보로 나서야 한다는 요구를 받고있다. 오세훈 현 시장과 맞설 중량감있는 정치인을 내세워야 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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