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전쟁' 안보 위기 속 내년 9월30일까지 연장
나토는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관련 정상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연장된 임기는 내년 9월30일까지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트위터를 통해 "임기를 연장해 준 나토 정상들의 결정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한 세대 중 가장 큰 안보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우리의 동맹은 강함과 국민들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단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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