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나리학당'이 또 편성을 변경했다.
TV조선은 14일 "개나리학당이 18일부터 금요일 오후 10시로 자리를 옮겨 방송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지난 2일 예능물 부분 개편을 단행한다며 "개나리학당은 기존 월요일에서 수요일 오후 10시로 편성을 변경한다"고 밝힌 지 약 열흘 만이다.
개나리학당은 세대공감 퀴즈쇼와 노래방 콘셉트 예능물이다. MC 붐과 트로트가수 정동원이 진행한다. 김태연을 비롯해 임서원, 김다현, 임지민 등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미성년 참가자들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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