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코로나19 확진 후 근황을 전했다.
이미주는 23일 인스타그램에 "나는 괜찮아!"라며 "걱정하게 해서 미안해. 얼른 나을게. 러블리너스! 너무 걱정하지 마.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라며 팬들에게 손편지를 전했다.
앞서 소속사 안테나는 23일 "이미주가 PCR 검사에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지난해 10월 말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미주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 tvN '식스센스3'에 출연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