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를 계열사로 두고 있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022년 1월1일자로 그룹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조현범 회장은 1972년생으로 보스턴 대학교 졸업 뒤 1998년 한국타이어에 입사해 ▲2012년 경영기획본부장 사장 ▲2013년 마케팅본부장 겸 경영운영본부장 사장 ▲2018년 한국타이어 CEO(최고경영자) 겸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COO(최고운영책임자) 사장 ▲2021년 한국앤컴퍼니 CEO 사장 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사장 등을 역임했다.
조 회장은 코로나19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난해 매출 6조4540억원을 달성해 글로벌 타이어 기업 순위를 7위에서 한 단계 상승한 6위에 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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