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발생 2002명·해외유입 26명
[세종=뉴시스] 임재희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만에 다시 2000명대로 증가했다. 일주일 전보다는 850명 이상 적지만 일부 휴일 검사량 감소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6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2028명 증가한 32만3379명이다.
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4~5일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2002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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