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출판문화협회(회장 윤철호·출협)는 지난 13일 오후 출협 4층 강당에서 1차 회의를 열고 부 명예교수 선출과 함께 운영규칙을 통과시켰다.
부 명예교수는 한국출판학회 회장을 역임한 출판학계 원로다. 많은 연구를 통해 출판산업의 발전에 기여해온 인물로서, 책을 둘러싼 여러 분야의 인사가 모인 운영위원회를 원만하고 공정하게 이끌 것이라고 출협은 기대했다.
운영위원회는 2개월에 한 번씩 열린다. 도서판매정보 공유시스템과 공유센터의 운영에 대해 자문한다. 공유센터 운영위원회는 총 15명이다.
김성달 한국소설가협회 상임이사, 김미애 어린이청소년책작가연대 위원, 김영진 센터장(전 출판문화산업진흥원 사무처장), 이리라 컬처룩 대표(대한출판문화협회 상무이사), 황정임 노란돼지 출판사 대표(대한어린이출판연합회 총무)가 간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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