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 별세
기사등록
2021/03/27 08:41:45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농심 창업주 율촌( 栗村) 신춘호 회장이 영면에 들었다.
신 회장은 1930년 12월 1일 울산에서 태어나 2021년 3월 27일 별세했다. 향년 92세다.
신 회장은 1965년 창업해 신라면과 짜파게티, 새우깡 등 국민의 사랑을 받는 제품을 개발했다. 특히 신 회장의 역작, '신라면'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수출돼 한국 식품 외교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관련뉴스
ㄴ
농심 신춘호 회장, 56년간 외길···'K-라면' 선구자
이 시간
핫
뉴스
'하이닉스 주식 대박' 전원주, 제작진에 용돈 쾌척
소유, 엉덩이 37인치 남다른 볼륨…"바지 안맞아"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어버이날 자녀 선물에 뭉클
'태국왕자' 닉쿤 맞아?…푸근해진 비주얼 깜짝
'둘째 임신' 박신혜, 부친과 미국行
'폐섬유증' 유열 "41㎏까지 빠져…심박수 190까지"
'환연4' 홍지연, '뼈말라' 그 자체…38.8㎏ 인증
지난해 떠난 故이순재, '노인증후군' 앓았다
세상에 이런 일이
상간녀 집에서 쓰러진 남편…"병수발이냐, 이혼이냐"
"동료 핸드크림 냄새에 두통"…'민폐일까?' 갑론을박
"SK하이닉스, 아리가또"…777% 수익 낸 일본 개미
"남친 아파트 대출금 왜 내가 갚나"…뿔난 예비신부
법정구속되자 흉기로 목 부위 자해…법원 보안검색 통과(종합)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