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공원 수시탑 등과 연계한 관광거점시설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군산시 도심에 자리한 월명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전망대 사업이 본격화했다.
총 80억원을 투입해 48m높이의 전망대와 야간 경관조명, 트래블라운지(거점형 복합관광안내소)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건축 디자인 등 기본설계 및 경관위원회 심의를 완료하고, BF 예비인증(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에너지효율등급 예비인증, 구조심의, 실시계획인가, 건축허가 등을 추진 중이다.
상반기 착공,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전망대는 시간여행마을권역, 서해낙조, 동백대교 등을 조망할 수 있어 수시탑 등과 연계한 월명산 일원 관광거점시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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