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진욱 "공수처 기대·걱정 알아…부족하나 최선"
기사등록
2020/12/30 15:31:36
최종수정 2020/12/30 15:42:14
[서울=뉴시스]
관련뉴스
ㄴ
文대통령, 초대 공수처장에 김진욱 지명…"조속 출범 요청"(종합)
ㄴ
文 "정치적 중립성 우선 고려…공수처 조속 출범 협조 요청"
ㄴ
[프로필]공수처장 지명 김진욱 판사 출신…국내 최초 특검팀 경력도
ㄴ
與 "초대 처장 김진욱, 중립성·공정함으로 공수처 이끌 것"
ㄴ
공수처 야당추천위, '후보선정 무효' 소송…집행정지도
ㄴ
국민의힘 "文, 정권 위해 맞춤 제작된 공수처장 선택"
ㄴ
주호영 "공수처장 인사청문회 방기 않을 것…모든 권한 행사"
이 시간
핫
뉴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개저씨" 어록 남긴 민희진, 또 기자회견 연다
'1100억 자산가' 손흥민, 이 차를 탄다고?
임성근 "앞으론 음주운전 없을 것" 활동 재개
전한길 초청 받은 최시원, 의미심장 게시글
남창희 아내, 무한도전 나온 '한강 아이유'
'유퀴즈 MC 후보' 허경환, "왜 발표 안 해" 분노
김승수, 박세리와 '결혼설' 해명
세상에 이런 일이
부부싸움에 던져…'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
태국 군인 유골에서 '숟가락' 나와…가혹 행위 의혹 파문
"변기에 쑥"…1200만원 금팔찌, 中 고속열차 오물탱크서 40분 만에 기적 회수
"크리스마스 선물 사올게" 집 나간 엄마, 24년 뒤 옆 동네서 이중생활 '발칵'
가짜 화폐 내밀어도 "괜찮다"…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