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병상가동율 84.7%, 중증환자병상 8개…생활치료센터 가동율 50%
기사등록
2020/12/22 11:15:54
즉시 가용가능한 생활치료센터 40%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22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 설치된 컨테이너식 임시병상이 운영되고 있다. 2020.12.22.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시는 21일 기준 서울시 감염병전담병원 병상가동율이 84.7%라고 22일 밝혔다. 수도권 감염병전담병원 병상가동율은 78.8%다.
중증환자 치료를 위한 전담치료병상은 총 100개이며 이 중 사용중인 병상은 92개다. 즉시 입원가능한 병상은 8개다.
무증상 확진자 및 경증환자 치료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는 서울시 및 자치구에서 총 33개소 3751개 병상을 운영 중이다.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은 1889개이며 가동율은 50.4%다. 즉시 가용가능한 병상은 1512개로 약 40%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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