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동서 빈 사무실 빌려 불법 도박
경찰, 지난 15일 6명 현행범으로 검거
서울 구로경찰서는 지난 15일 A씨 등 6명을 도박 등 혐의로 붙잡아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 등 6명은 구로서 인근 한 건물의 빈 사무실을 빌려 불법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소재 한 사무실에서 도박을 벌이던 중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 관계자는 "빈 사무실을 빌려 도박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며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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