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012년부터 재활용품으로 만든 정크 트리, 도시의 풍경을 비추는 거울트리, 출입이 가능한 트리, 선사시대 토기와 움집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빛살 트리 등 특별한 트리를 매년 선보였다.
어둠이 깔리는 일몰 후 강동구청 청사 벽면과 잔디광장 열린 뜰은 크리스마스트리와 함께 형형색색 이미지와 움직임을 활용한 조명으로 비춰지며 다양한 이미지로 장식된다.
조형물이 아니기 때문에 새해에는 새해맞이 디자인으로 새롭게 꾸며진다.
점등식은 이날 오후 5시40분에 열린다. 캐럴 공연과 카운트다운, 기념촬영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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