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회계처리기준 위반 미래에셋생명에 2개월 증권발행제한
기사등록
2019/10/16 23:09:19
【서울=뉴시스】정옥주 기자 =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16일 열린 제18차 회의에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미래에셋생명보험(옛 PCA생명보험)에 대해 감사인지정, 증권발행제한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증선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012년 3월 말부터 2016년 12월 말 결산기에 변액보험 상품에 대해 보험업감독규정에서 정한 7년의 상각기간 내에 신계약비를 상각하지 않아 자기자본을 과대계상한 사실이 적발됐다.
이에 증선위는 미래에셋생명에 증권발행제한 2개월, 감사인지정 1년의 조치를 부과했다.
channa224@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주차장으로 걸어온 새끼호랑이…관광객들 숨 멎게 한 순간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극적 구조' 권민아 "악플 고소할 정신도 기력도 없다"
15㎏ 빠져 핼쑥해진 최백호 "호흡기 병 치료 하느라…"
정희원 "부적절 처신 멈추지 못했다"…불륜의혹 사과
"몇 개 시켰는데 10만원"…쯔양도 놀란 두쫀쿠 가격
'돌돌싱' 이지현, 두 아이와 한국 떠났다
전현무 "주변에 이제 아무도 없어"…심경 고백
세상에 이런 일이
"미성년자 성적 묘사"…인도네시아, 머스크 AI '그록' 전면 차단
새벽 전통시장 음식점 앞 노상서 불장난…10대 2명 입건
"손이 떨려서"…현수교 프러포즈하다 '반지' 추락 대참사
주차장으로 걸어온 호랑이 새끼…관광객들 숨 멎게 한 순간
"누나니까 참아라"… 폭력 아들 감싼 엄마, 평생 상처 입은 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