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서 50대 여성 손 묶여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기사등록
2018/12/04 08:02:40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광주의 한 모텔에서 50대 여성이 손이 묶여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9시10분께 광주 한 모텔 객실 화장실에서 A(57·여)씨가 숨져 있는 것을 서부경찰서 실종팀 형사들이 발견했다.
A씨는 발견 당시 이불에 싸인 채 양손이 테이프에 묶여 있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6시50분께 이 모텔을 찾았으며, 연락이 닿지 않아 가족으로부터 실종신고가 접수된 상태였다.
경찰은 타살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sdhdream@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휘재 재기 쉽지 않아…남 깎아내리며 성적 농담"
56억 날린 조영구, 100억 자산가 됐다
'암투병' 박미선, '♥이봉원'과 종편서 전격 복귀
한때 '168㎝ 48㎏' 강소라 "야채를 소처럼 먹어야"
추성훈과 키 똑같은 중3 사랑이…"어깨 라인 비슷해"
김원희, 해킹 피해 충격에 활동 중단
양상국, 이주연에 플러팅 "사적으로 만날래?"
KCM, 숨겨왔던 14살 딸 포함 가족사진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아내 탄 차량막고, 고무망치로 유리창 쾅쾅…도대체 왜?
'1천원 복권 못 받아' 식당 주인 살해 50대, 무기징역에 항소
'브라질리언 제모 CCTV 의혹' 대구 피부과의원 대표 입건(종합)
"화난다" 외국인 노동자 때리고 모의총기 위협한 70대
여성 임원이 남자 직원 차에 GPS 몰래 설치…"한 때 연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