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중국미국영화제(CAFF)가 10월30일 할리우드 리카르도 몬탈반 극장에서 열렸다. 쉬루(24)가 최우수 신인여우상, 리빙빙(45)이 중국미국영화예술교류상을 받았다. reap@newsis.com
어디 보자, 중국 미녀 배우들
기사등록 2018/11/01 16:48:40
제14회 중국미국영화제(CAFF)가 10월30일 할리우드 리카르도 몬탈반 극장에서 열렸다. 쉬루(24)가 최우수 신인여우상, 리빙빙(45)이 중국미국영화예술교류상을 받았다. reap@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