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이날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지수는 전날보다 98.46포인트(0.41%) 오른 2만4216.05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날보다 16.68포인트(0.62%) 상승한 2716.31에 거래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58.60포인트(0.79%) 오른 7503.68에 마감했다.
뉴욕증시가 상승한 것과 관련, 전문가들은 애플, 구글, 아마존 등 IT 기술주들이 살아난 것에 주목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 기업에 대한 투자제한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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