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3일(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펼쳐진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멕시코와 경기에서 전반 26분 선취점을 내줘 0-1로 끌려가고 있다.
멕시코의 역습 상황에서 크로스를 장현수가 몸을 날려 막는다는 것이 팔에 맞고 말았다.
밀로라드 마지치 주심은 곧바로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전반 25분 키커로 나선 카를로스 벨라가 골키퍼 조현우를 속이고 골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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