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투표용지 3장 찢은 50대 검거
기사등록
2018/06/13 19:37:44
【사천=뉴시스】김윤관 기자 = 경남 사천경찰서는 13일 오후 4시 20분께 사천시 정동면 제3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3장을 찢어 훼손한 A(57) 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이날 오후 술에 취한 상태에서 투표소를 찾았다가 관계자가 투표요령을 안내하자 투표용지 7장을 교부받아 3장을 찢어 훼손한 혐의이다.
A 씨는 "알아서 할 수 있는데 간섭해서 화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행범 체포한 A 씨를 상대로 조사한 뒤 석방할 방침이다.
kyk@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3번 이혼' 김혜영, 8년만에 복귀…"급속 노화 충격"
장윤정 부친, '사기 실형' 모친과 대비 "딸 내세운 적 없다"
주영훈 "청담동 150평 저택 팔고 이민 갔었다"
박명수 '무용 엘리트' 딸, 수시로 대학 합격
'스걸파2' 우승 리아, 암 투병중 숨져…향년 16세
오윤아, 재혼 두 달 만에 또 깜짝 발표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초음파 사진 공개후 "임신 아냐"
심수봉, 정미애도 공개 저격?
세상에 이런 일이
"딸이 아파서" 국도 157km 질주 50대, 암행순찰대에 딱 걸려
'추석 연휴' 안산서 50대 딸, 70대 어머니 살해 혐의 체포
유산에 시험관 시술까지 지쳤는데…알면서도 매번 "얼른 애 낳으라"는 친구
"너 나 안 사랑하지?"…집안일 나누자는 아내에게 이혼 통보한 남편
"시댁서 덜 시달리라고"…새벽부터 사위 상 차리는 친정엄마에 '눈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