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결과 놓고 '베팅' 도박사이트 운영…경찰 내사
기사등록
2018/06/13 14:11:43
일부 광역단체장 선거 대상 베팅 게임
【서울=뉴시스】 (뉴시스DB)
【서울=뉴시스】안채원 기자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진 불법 도박사이트에 대해 경찰이 내사에 나섰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13일 충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지방선거 결과를 베팅하는 불법 도박사이트들에 대한 내사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들 사이트에서는 서울, 경기도 등 일부 광역 단체장 선거를 대상으로 베팅 게임을 운영하고 있다. 당선자를 맞추면 배당률에 따라 배당금이 지급된다.
경찰 관계자는 "선거 결과를 이용한 도박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newkid@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주영훈 "청담동 150평 저택 팔고 이민 갔었다"
'3번 이혼' 김혜영, 8년만 복귀…"급속 노화 충격"
박명수 '무용 엘리트' 딸, 수시로 대학 합격
오윤아, 재혼 두 달 만에 또 깜짝 발표
심수봉, 정미애도 공개 저격?
신동 맞아?…37㎏ 감량 후 숟가락보다 더 작은 얼굴 공개
"살인미수" 역고소…나나 강도범, 무고로 추가 재판행
홍진경 "최진실 '이모' 발언 삭제? 오해 말아달라"
세상에 이런 일이
"딸이 아파서" 국도 157km 질주 50대, 암행순찰대에 딱 걸려
'추석 연휴' 안산서 50대 딸, 70대 어머니 살해 혐의 체포
유산에 시험관 시술까지 지쳤는데…알면서도 매번 "얼른 애 낳으라"는 친구
"너 나 안 사랑하지?"…집안일 나누자는 아내에게 이혼 통보한 남편
"시댁서 덜 시달리라고"…새벽부터 사위 상 차리는 친정엄마에 '눈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