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두 아이 엄마된다...임신 17주
기사등록
2018/06/13 11:21:21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탤런트 김빈우(36)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김빈우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율이의 연년생 동생이, 뱃속에 둘째가 자라고 있다"고 썼다.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며 "임신 17주차"라고 알렸다.
김빈우는 2015년 10월 사업가(35)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8월 딸을 낳았다.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하며 연예계 데뷔했다. 2003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드라마 '금쪽같은 내새끼'(2005) '환상거탑'(2013) '불굴의 차여사'(2015) 등에 출연했다.
snow@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권은빈 연예계 은퇴
김민하, 차기작 위해 9kg 감량…발가락까지 앙상
"노출에 있어 보수적" 고소영, 35년만에 파격 변신
'충주맨' 돌아왔다…퇴사 김선태, 4개월만 친정 복귀
안재욱, 미국여행 중 뇌출혈…"병원비 5억원"
장원영 '마스크 특혜' 논란…공항공사 "절차 따라"
"MC몽, 차가원에 수십억 슈퍼카·50억 시계 받았다"
유승준, 한국에 미련?…국대 유니폼 입고 월드컵 응원
세상에 이런 일이
"재개발 집 준다더니" 결혼 전 약속 깬 시부모…결국 이혼 통보받은 남편
"남편, 아이 친구 엄마와 몰래 만났다"…블랙박스에 찍힌 '수상한 관계'
"효도하겠다" 약속 믿었다가…전 재산 가로채고 자녀 유학 보낸 뒤 잠적한 외아들
"당신 돈, 조용히 털리고 있다…'부자 아빠' 기요사키가 점찍은 자산은
"나도 임신했다"…지하철 임산부석 중년여성 '갑론을박'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