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은 일꾼 뽑는 선거…북미회담 영향 안 줄 것"
유 대표는 이날 경기 평택 통복시장에서 뉴시스와 만나 "(북미 정상회담은) 일종의 북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싱가포르 회담이 지방선거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을 거라고 본다"고 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지역을 위해 일할 일꾼을 뽑는 선거지 무슨 지방선거가 외교안보를 하라는 그런 선거는 아니다"라며 "국민들께서 전혀 흔들림 없이 제일 일을 잘 할 사람을 뽑아주실 것"이라고 거듭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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