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는 검찰의 재조사 결과 공소장 변경을 통해 10명이 추가로 부정청탁과 점수조작에 의한 부정합격자인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미 퇴사한 1명을 제외한 9명에 대해 지난 8일자로 추가적인 업무배제 조치를 취한 바 있다.
31일 강원랜드는 업무배제 9명에 대해 인사위원회를 열어 소명을 듣는 절차를 거쳐 최종 채용취소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채용비리로 퇴출된 강원랜드 직원은 1차 216명을 포함해 총 22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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