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한화 대전공장서 폭발사고···2명사망, 3명 전신 3도 화상 입어

기사등록 2018/05/29 17:17:53
 【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 29일 오후 4시 17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 대전공장 51동 추진제 충전 창고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폭발로 근로자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전신에 3도화상을 입고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후 5시 10분 현재 불은 모두 진화됐으며, 공장 관계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화 대전공장은 화약을 취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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