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 득녀..."아이 산모 모두 건강"
기사등록
2018/05/28 19:44:59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김하늘(40)이 엄마가 됐다.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김하늘이 28일 서울 모처에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김하늘은 2016년 3월 사업가(39)와 결혼했다.
1996년 모델로 데뷔한 김하늘은 드라마 '피아노'(2002) '로망스'(2002) '온에어'(2008) 신사의 품격'(2012) '공항 가는 길'(2016),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2003) '7급 공무원'(2009) '여교사'(2017) 등에 출연했다.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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