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앵글]역사의 뒤안길로 물러나는 새마을호
【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전북 익산역을 출발해 서울 용산역으로 가는 새마을호 1160호 열차가 운행 마지막 날인 30일 익산역 플랫폼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 열차는 익산역을 오후 7시25분에 출발에 오후 11시11분 용산역에 도착한다. 2018.04.30. smister@newsis.com 【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새마을호가 30일 역사의 뒤안길로 물러났다.
이날 전북 익산역에서는 마지막 새마을호 1160 열차가 오후 7시25분 서울 용산역으로 출발했다.
용산역에 오후 11시11분 도착하면 새마을호는 추억속으로 사라진다.
【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새마을호가 30일 전북 익산역을 출발해 서울 용산역으로 가는 1160호 열차를 끝으로 운행을 마무리 한다. 새마을호의 마지막 운행을 기념하기 위해 열차 이용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4.30. smister@newsis.com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많은 철도 이용객이 몰렸다.
7량의 새마을호는 이미 380석의 좌석이 매진됐다.
【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새마을호가 30일 전북 익산역을 출발해 서울 용산역으로 가는 1160호 열차를 끝으로 운행을 마무리 한다. 이날 오후 7시25분 익산역을 출발하는 새마을호를 향해 시민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2018.04.30. smister@newsis.com 철도매니아와 사진동호회 회원들이 익산역 플랫폼을 가득 채웠다.
새마을호의 종운을 기억속에 담기 위해 철도동호회 N'rail, Rail+ 회원들이 분주히 움직였다.
【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새마을호가 30일 전북 익산역을 출발해 서울 용산역으로 가는 1160호 열차를 끝으로 운행을 마무리 한다. 이날 오후 7시25분 익산역을 출발하는 새마을호의 마지막 운행을 기념하기 위해 이용객에 인증사진을 찍고 있다. 2018.04.30. smister@newsis.com 인증사진을 남기고 기념하며 철도의 한축을 담당했던 새마을호를 그들 나름의 시선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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